원자력연서 방사성 폐기물 처분 국제워크숍
  • 작성자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14-10-22 12:52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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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대전=연합뉴스) 박주영 기자 =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3일 연구원 내 국제원자력교육훈련센터에서 KAIST(한국과학기술원), 독일 KIT와 공동으로 방사성 폐기물의 안전한 처분을 위한 국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한다. 워크숍에는 김경수 원자력연 방사성폐기물처분연구부장과 윤종일 KAIST 교수, 호스트 게가이스 KIT 방사성폐기물처분연구소장 등 원자력 및 화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핵연료 주기와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, 악티나이드 화학종 규명 및 열역학 등에 대한 기관별 연구현황을 교류한다. 원자력연과 KAIST는 2012년 독일 KIT와 '방사성 폐기물 처분 안전 공동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(MOU)'를 체결하고 방사성 폐기물 처분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.